“그냥 칭찬받고 싶었어요” 임원희, 父 앞 ‘참아낸 눈물’ @미운 우리 새끼 107회 20181007

2018/10/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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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운 우리 새끼 107회 20181007 SBS
임원희는 아버지를 찾아가 담아두었던 속마음을 전한다. 임원희는 쏟아져 나오는 눈물을 찾아내며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인다.
홈페이지 program.sbs.co.kr/builder/programMainList.do?pgm_id=22000009613

コメント数
  • 불자로서 기도할게요..성실하고 올바르게 가면 복을주신답니다..화팅.

    강샐리강샐리2 ヶ月 前
  • 나도 우리 아버지 보고싶다

    황용황용4 ヶ月 前
  • 임원희 배우님은 참 사람냄세 나서 좋다

    농약왕농약왕5 ヶ月 前
  • 갑자기 사람이 확 커보인다.

    알못의 SPLIT알못의 SPLIT6 ヶ月 前
  • 김건모 아줌늬 모늬! 소름각

    성우배성우배6 ヶ月 前
  • 밉고, 짜증내고, 투정부리고, 불편해하고, 죄송했습니다 아버지. 지금은 그냥 보고싶습니다.

    Jacob JungJacob Jung6 ヶ月 前
  • 보고싶고 듣고싶은 그리운 아버지...

    꽉꽉꽉꽉6 ヶ月 前
  • 감동

    aaa6106804aaa61068046 ヶ月 前
  • 임원희 배우님 연기 잘 보고 있습니다. 힘내세요!

    love Lovelove Love8 ヶ月 前
  • 아버지께 사랑한다는 말 ... 하기 어렵지만 살아계실때 많이 하셨으면 좋겠읍니다.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께... 저도 노력하겠습니다. 원희님 늘 응원합니다.

    L S豪L S豪2 年 前
  • 원희님 배우로써 성공하시길 기도할께요

    Olivia KimOlivia Kim2 年 前
  •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  spaceXspaceX2 年 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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